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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서 한인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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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출장 중 지난 18일 별세한 부산국제영화제 김지석 부집행위원장 겸 수석 프로그래머에 대한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제 70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의 리비에라에 설치된 영화진흥위원회 부스에는 고 김지석 부집행위원장을 추모하는 공간이 마련됐다. 

환하게 웃고 있는 고인의 모습이 담긴 모니터 아래 촛불과 하얀 국화가 놓인 추모 공간에는 한국 영화인은 물론이고 생전 고인을 기억하는 아시아 영화인 등 각국 인사들의 발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작은 박명록에 고인을 향한 글을 남기며 너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영화인을 기렸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영진위 부스 입구에 고인의 부음을 한글과 영문으로 붙이고 장례 절차 등을 논의하는 모습입니다. 현장을 지키던 프로그래머들은 모두 눈시울이 붉었지만 최대한 차분하게 상황을 수습하려 애쓰는 모습이다. 

한 영화제 관계자는 "유가족이 오는 20일 칸에 도착할 예정"라며 "장례 절차 등은 유족이 모두 도착한 뒤에 그 뜻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언급을 아끼는 모습이었습니다. 부산영화제 관계자는 또 "고 김지석 부집행위원장의 갑작스러운 별세 이후 영화제 관계자 모두 공식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상황을 수습하는 데 애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수연 집행위원장도 현지 영사를 직접 만나 행정적 절차 해결 등을 위해 애쓰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은 칸 영화제 출장 업무를 위해 지난 16일 프랑스 칸을 찾았다가 지난 18일 밤 심장마비로 별세해 충격을 안겼다. 평소 고혈압 증세가 있던 김 부집행위원장은 칸 도착 직후 병원을 찾았다가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휴식을 취하다 변을 당했다. 고인은 부산영화제 출범부터 함께한 설립 멤버로 아시아영영화 프로그래머 및 수석프로그래머를 거친 세계적 아시아 영화 전문가이기도 하다. 
나는 과거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끝없는 현재 뿐이지요. 배가 고파서 밥 몇 끼니 먹을 수 있는 값 5달러에 팔아 버린 바이올린은 무려 10만 달러짜리 였던 것이다.故김지석 BIFF 부집행위원장 추모 발길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들은 "상사가 짜증나게 해" 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기 때문이다.모든 것을 용서 받은 젊음은 스스로 아무 것도 용서하지 않는다. 故김지석 BIFF 부집행위원장 추모 발길 꽁꽁얼은 할머니의 얼굴에서 글썽이는 감사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故김지석 BIFF 부집행위원장 추모 발길 사람은 누구나 주어진 일과 원하는 것이 있다, 비록 보잘 것 없을 지라도. 故김지석 BIFF 부집행위원장 추모 발길 현재 어려운 문제에 맞서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내'라는 말을 하기가 두렵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미 누구보다 힘을내고 있으니까. 故김지석 BIFF 부집행위원장 추모 발길 창의적 지식은 재미있을 때만 생겨난다. 그래서 재미와 창의성은 심리학적으로 동의어다. 故김지석 BIFF 부집행위원장 추모 발길 최악의 적도, 최선의 친구도 너 자신에게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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