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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구인·구직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나서

글쓴이 : sweet365 날짜 : 2017-06-14 (수) 01:19 조회 : 51
천안시가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으로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에 나선다.

시는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우수중소기업 대표,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기술교육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중소기업 맞춤형인력 양성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졸업 후 천안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구직자들과 인력부족현상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천안에는 대학 11곳, 제조업 부문 기업체 2700개가 있다.

협약에 참여한 지역 우수중소 기업은 총 7개로 한국NSK사는 5산업단지 외투지역에 유치한 볼베어링 생산 글로벌(일본)기업이며, ㈜신라정밀은 베어링을 생산하는 수출 중견기업체로 충남 강소기업에 선정된 업체다. 3산단의 하나머티리얼즈(주)은 반도체 부품, 2공단의 HIM은 공작기계, 입장면의 운암정밀은 자동차부품, 엠에스씨테크는 베어링을 생산하는 업체다.

이 기업들은 모두 기업평가 등급에서 B등급 이상 우량기업으로 해외투자 기업, 기업인대상, 충남형 강소기업 등에 선정되는 등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꼽힌다.

기업들은 협약에 따라 인력 채용에 협조키로 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 기술교육원 또한 기술교육, 구직활동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이번 사업은 새정부 국정제1의 과제인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수범적인 실천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우수중소기업체 등 맞춤형 인력양성이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더욱 긴밀한 협조하기로 하고 지역의 청년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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